사업분야

노후장비 오버홀





[노후장비 오버홀]



재사용이 가능한 배양기 알고 계셨나요?
본체의 내구성은 원래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제작되었지만, 기존 배양기 업체들은 신규 설비 판매에만 집중, 재사용에 대한 정보는 제공하고고 있지 않는 것이 현 배양기 시장의 실태입니다.

사실 배양기는 10년 이상 사용하여도 주변 전자기기나 소모품의 교체만 발생할 뿐 전체 비용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본체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현재 대부분의 사기업에서는 오버홀 및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기존 배양기를 교체 없이 재사용하고 있습니다. 기존 배양기 업체들은 이를 인지하고 있지만 농업기술센터를 상대로 계속하여 잘못된 영업 방식으로 배양기 사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완제품을 판매해야만 하는 는이저 업체의 수익구조
배양기 본체를 만들기 위해서는 전체 인원 중 50% 이상의 인원이 투입 됩니다.
이는는신규 설비를 제작 판매 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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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기 본체를 위한 자재 및 투입인원 인건비 전체비용의 70%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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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오버홀의 장점



배양기는 10년 정도의 사용연한이 지나면 주변부속인 센서나 전자기기들의 고장이 발생하지만 본체는 반영구로 사용 해도 될 정도로 튼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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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BNT 시스템의 차별점





세척 자동화 시스템 [특허등록번호 10-2693048]
배양기를 열지 않고 자동으로 세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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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모니터링 및 CCTV 스마트폰 원격 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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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및 유틸리티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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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BEFORE & AF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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